블랙 - 시각,청각이 없는 어느 소녀의 기적 스토리블랙 - 시각,청각이 없는 어느 소녀의 기적 스토리

Posted at 2011.12.01 21:13 | Posted in 주머니/영화&음악

 



소리는 침묵이 되고, 빛은 어둠이 되던 시절,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한 소녀의 희망의 메시지








누구도 가르치려 하지 않는 미셸.





선생님과의 첫 만남 



8살 나이에 교육이란 받지않은 미셸














처음으로 그가 배운 단어 '워터'


 



벌써 성인이 되어버린 미셸






대학 합격까지 당당히


지팡이 사용법을 배우는 미셸. 적잖은 충격을 받는다.
이 부분부터 선생님과의 이별을 암시하는 장면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몇번의 실수와 연습으로 어느정도 혼자서 다닐수있게된 미셸.
그리고 행복해 하는 선생님.





즐거운 대학생활.



그러던중 선생님의 병이...


동생의 결혼식에, 여태 사랑을 하지못한 자신을 괴로워 하는 미셸.





병이 너무 빨리 진행된 선생님은 이별을 고한다.


졸업식을 마치고 선생님이 있는 병원으로 가게된다. 하지만 쇠사슬로 묶여있는 선생님을 마주하게 되고, 오열하게 된다.
어릴적 미셸에게 방울을 달아놓은 아버지를 연상캐하는 장면이다.


 




미셸이 졸업한것을 인지하게 된 선생님.



눈물을 흘리는





말을 잃은 선생님을 위해.
미셸은 선생님에게 자신이 제일처음 배운 단어를 가르쳐준다.
'워터'








저아이에게 안가르쳐주었던 단 한단어는 "불가능" 입니다
이 손가락으로요. 맥날리씨, 이게 맹인의 눈이오. 농아의 목소리며, 귀먼사람의 시지요.



정말이지 오랜만에 보게되는 감동적인 이야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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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엮인글 (0)
  1. 극장에서 봤는데 감동적이고 제자와 스승이 다시 만나는 장면에서 눈물 흘릴뻔했어요
  2. 워.. 터... 생각납니다..
    영화제목이 블랙에 담긴 의미가 하나 더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잘 생각이 안나네요;
    정말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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