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맞이하며.겨울을 맞이하며.

Posted at 2011.12.10 03:18 | Posted in 주머니/주절주절

짦은 봄이 가고 무더운 여름이 오고 쌀쌀한 가을이 지나가고 추운 겨울이왔다. 
여태까지 그래왔듯 실행하지못할 계획들을 마구잡이식으로 세우고 지키지 못한 나를 되돌아보게 된다.
언제까지나 문제는 나의 나약한 의지에 있었는데 항상 외부적인 문제를 이유로 나의 우둔함을 정당화 시키곤했다.
그렇다고해서 앞으로도 후회를 역행할 수 는없는 법이다. 앞으로는 체계적이고 나를 질책하며 좀더 의미있고, 알찬 생활을 해야겠다.


나에게 관심을 더 가져야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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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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