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가락 오는날에 나는 이렇게 논다.비가 오락가락 오는날에 나는 이렇게 논다.

Posted at 2013.07.16 22:00 | Posted in 사진왕국/스냅동네

계속되는 장마로인해 습도상승.


고향에있는 부모님에게는 집이 찜통이라는 전화가..


이 좁은 땅 덩어리에 기후차이가 이렇게 심하다니.


그로인해 제대로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 


할 수 없이(?) 밀려있는 작업을 진행하기위해 노트북과 타블렛에 시동을 걸었다.


5~6컷정도 작업이 진행되던중 집중력 매우 하락.




몇페이지 읽지도 않은 책과 몇컷 찍지도 않은 필름카메라를 놓고 이리저리 좋은구도를 찾는중.


하지만 집안에서 찍는상황이라 너무어두어~ ISO를 매우 올려서 찰칵!


아... 자신없는 내사진은 역시나 포토샵의 손을 거치게된다.


내일은 이녀석을 가지고 출사를 나가봐야겠다.


아직 노출에 대한 숙련이 필요하기에.. 노출계를 가지고 나가야겠다...(흐린 날씨이기에 노출계가 더욱 필요할것같음)


왠지 내일은 시원하게 비가 주룩주룩 내렸으면 하는...




































12개월 할부로 구입한 나의 맥북이가 뚜둥!


나의 시원치않은 작업실력을 아무른 투정없이 다 진행해준다.


물론 노트북의 한계상 별도로 모니터를 연결하지 않으면 원할한 작업이 어렵다 -_-;


하지만 백팩에 넣어두고 다니면 대용량 배터리의 기능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나의 대용량 배터리!!(?)


미안하다 맥북아...


조만간 업그레이드로 너에게 날개를 달아줄게 ^.^































스튜디오에 입사하게 되어서 제일 신기했던것중 하나.

바로 타블렛!


처음엔 적응이 매우 안됬지만.


이제는 마우스보다 타블랫 사용이 더 익숙하다.. (역시 적응이란 무서운것)


6개월 할부로 구입한 이 전자팬은 맥북다음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이래저래 글을 쓰다보니까 할부이야기에 대한 슬픈글이 되어버렸네.




이녀석들이 나의 손에 빨리 익숙해지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친해져야겠다.











끝 입니다.


오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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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엮인글 (0)
  1. 즐거워 보이셔서 보기좋네요 ㅎㅎ
  2. 저 타블렛 많이 보던건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ㅡ,.ㅡ;;
    그래도 하시는 일이 많이 즐거워 보입니다 ㅎㅎ
  3. 이욜~ 레티나로 넘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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